2026 전국동시지방선거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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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없는 연결, 한계 없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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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보다 실천

박해선

울산광역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출마의 변

11년 소상공인으로써 현장 경험과 마을공동체로 증명한 실행력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행동으로 답하겠습니다.

이끌려가는 정치가 아닌, 시민과 함께 스스로 이끄는 울산의 미래를 박해선이 실현하겠습니다.

자기소개

저는 77년생으로 세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11년 차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마을공동체를 운영하면서 2년 차에 우수마을공동체로 선정되기도 했고, 유튜버로 시청자와 현장을 연결해오다,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버라이어티하게 도전한 40대가 즐거웠고 계속 즐거운 도전을 하는 것이 제 인생인 것 같습니다.


대표공약

1. 소상공인 연계형 "꿈틀(Dream-Play) 네트워크"


- 울산 농촌 지역의 폐업 위기 예체능 학원을 돌봄 거점으로 활용하는 상생 모델을 제안

(예체능 학원을 돌봄 기관으로 인증하고 안전지대 역할을 부여합니다. 또한 '학습바우처'를 지급하여 학부모에게는 학원비 부담을 줄이고, 학원은 안정적으로 운영을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원)


2. 울산형 여성 정신건강 회복 단계별 공공지원 문화공간 조성


- 성폭력으로 인한 치료를 위한 공간으로 지역 사회로의 복귀를 공공이 책임지는 울산형 여성 회복 통합지원 모델

- 예술과 미디어를 활용하고, 경험 기반 실천가나 예술가를 매칭하여 맞춤형 상담 체계를 구축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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