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11년 소상공인으로써 현장 경험과 마을공동체로 증명한 실행력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행동으로 답하겠습니다.
이끌려가는 정치가 아닌, 시민과 함께 스스로 이끄는 울산의 미래를 박해선이 실현하겠습니다.
경계 없는 연결, 한계 없는 혁신
약속보다 실천
박해선울산광역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11년 소상공인으로써 현장 경험과 마을공동체로 증명한 실행력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행동으로 답하겠습니다.
이끌려가는 정치가 아닌, 시민과 함께 스스로 이끄는 울산의 미래를 박해선이 실현하겠습니다.
| 저는 77년생으로 세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11년 차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마을공동체를 운영하면서 2년 차에 우수마을공동체로 선정되기도 했고, 유튜버로 시청자와 현장을 연결해오다,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버라이어티하게 도전한 40대가 즐거웠고 계속 즐거운 도전을 하는 것이 제 인생인 것 같습니다. |
1. 소상공인 연계형 "꿈틀(Dream-Play) 네트워크"
- 울산 농촌 지역의 폐업 위기 예체능 학원을 돌봄 거점으로 활용하는 상생 모델을 제안
(예체능 학원을 돌봄 기관으로 인증하고 안전지대 역할을 부여합니다. 또한 '학습바우처'를 지급하여 학부모에게는 학원비 부담을 줄이고, 학원은 안정적으로 운영을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원)
2. 울산형 여성 정신건강 회복 단계별 공공지원 문화공간 조성
- 성폭력으로 인한 치료를 위한 공간으로 지역 사회로의 복귀를 공공이 책임지는 울산형 여성 회복 통합지원 모델
- 예술과 미디어를 활용하고, 경험 기반 실천가나 예술가를 매칭하여 맞춤형 상담 체계를 구축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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