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여수는 지금 산업, 관광, 민생이 함께 흔들리는 복합위기에 직면해있습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즉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가 필요합니다. 지방과 중앙에서 갈고 닦은 30년 행정경험으로 무너지는 여수경제를 반드시 바로잡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효능감 있는 행정으로 새로운 여수를 만들겠습니다.
다시뛰는 여수, 이제는 명창환
전남 여수시장 후보자
여수는 지금 산업, 관광, 민생이 함께 흔들리는 복합위기에 직면해있습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즉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가 필요합니다. 지방과 중앙에서 갈고 닦은 30년 행정경험으로 무너지는 여수경제를 반드시 바로잡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효능감 있는 행정으로 새로운 여수를 만들겠습니다.
1958년 1월 18일생(만 58세)
여수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중앙과 지방을 두루거친 30년 행정 전문가입니다.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순천시 부시장, 여수시 주삼동장 등 주요 보직을 맡으며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왔습니다.
산업, 에너지, 관광, 민생을 종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실행형 리더로서 위기의 여수를 반드시 살려낼 준비된 후보입니다.
■ 민생·생활 대전환
- 청년 주거 안정 및 ‘만원주택’ 500호로 확대
- 출퇴근 시간대 시내버스 무료 및 교통비 부담 완화
- 공공돌봄·공공산후조리원·생활복지 인프라 확충
■ 산업 대전환
- 여수국가산단 고부가 스페셜티 화학·이차전지 소재 중심 전환
- 산단시장실 설치 및 기업전담관리제로 투자·인허가 지원
■ 에너지 대전환
- 에너지 정책국 신설 및 RE100 산업단지 조성
- 수소·LNG 기반 남해안 에너지 허브 구축
■ 관광·해양 혁신
- 박람회장 사후 활용(컨벤션, K-POP아레나)
- 섬·해양 체류형 관광 확대 및 지역상권 매출 연계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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