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숲이 불타고 빈집이 늘고 버스도 끊긴 울주, 바꾸겠습니다.
폐교를 시민의 배움터로, 자율주행 버스로 마을을 연결하겠습니다.
언양을 교육·문화 중심지로, 삼남에 신도시를, 산촌에 소득을 만들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숲 전문가 김우성을 울산에 심어주십시오.
성실하고 똑똑한 젊은 일꾼!
숲 전문가
김우성울산 울주군 제2선거구 후보자
숲이 불타고 빈집이 늘고 버스도 끊긴 울주, 바꾸겠습니다.
폐교를 시민의 배움터로, 자율주행 버스로 마을을 연결하겠습니다.
언양을 교육·문화 중심지로, 삼남에 신도시를, 산촌에 소득을 만들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숲 전문가 김우성을 울산에 심어주십시오.
울산에서 어부의 손자,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 산림과학부에서 숲을 공부하고, 북극부터 열대우림까지 기후변화의 현장을 온 몸으로 배웠습니다. 아이를 낳고 고향으로 돌아와 뿌리내린 울산의 아들입니다. 높아지는 지구의 온도, 낮아지는 지역의 밀도와 맞서고 있습니다.
1.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배운다 — 언양을 평생학습 거점으로!
범서읍에 편중된 울주군 평생학습 인프라를 바꾸겠습니다. 언양읍에 평생학습 거점을 마련하고,
인문·예술·기술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상시 운영하겠습니다.
폐교를 배움터로 되살려 주민이 강사가 되고 이웃이 선생님이 되는 역동적인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배움이 곧 지역의 활력이 되는 교육 도시 언양을 만들겠습니다.
2. 울주 똑띠 버스 — 부르면 달려오는 자율주행 맞춤 셔틀
한 시간을 기다려도 버스 한 대 오지 않는 울주군의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전화 한 통이면 AI가 최적 경로를 계산해 자율주행 셔틀이 달려옵니다. 골목 구석구석 교통 사각지대를 없애겠습니다.
이동권을 모든 주민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로 만들겠습니다.
3. 슬기로운 산촌생활 — 숲에서 일하고, 숲에서 돈 벌자!
울주군 면적의 대부분은 숲입니다. 풍부한 산림 자원을 청년의 일자리와 소득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울산산업고에 산림과학과를 신설하고 팀버테크 칼리지를 유치해 나무를 다루는 기술이 미래 직업이 되게 하겠습니다.
숲에서 소득이 나고 청년이 돌아오는 울주 산촌을 만들겠습니다.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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