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익산에 정착해서 살아도 될까요?”라는 청년들의 질문 앞에서 정치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젊고 성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지역을 다시 살릴 일자리 전문가
야무진 일꾼!!
박중희전북 익산시 다선거구 후보자
“익산에 정착해서 살아도 될까요?”라는 청년들의 질문 앞에서 정치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젊고 성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15년 동안 청년·여성·구직자의 진로와 일자리 문제를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좋은 정책도 시민의 삶까지 제대로 이어지지 못하는 현실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는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거창한 말보다 시민의 불편 하나를 끝까지 해결하고, 청년에게는 희망을, 어르신께는 든든함을 드리는 성실한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익산의 변화와 희망, 젊고 야무진 일꾼 박중희가 시민 여러분 곁에서 함께 만들겠습니다.
영등2동,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즐겁게 자라는 동네로 만들겠습니다.
(청소년 안심 커뮤니티센터 공간 개선 및 확대 , 시민공원 개선 및 체육프로그램 신설, 야간 소아 진료 병원 지원)
신동을 “걷고, 머물고, 소비하는 거리”로 바꾸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조성, 익산청년시청 이전 추진, 제로 팝업 매장거리 조성, 청년임대 우선 구역지정, 맛집 거리 조성)
오산면을 “찾아오고 싶은 농촌”으로 만들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엘리베이터 설치, 반려동물 시립병원과 놀이터 조성, 농로/배수로 정비, 마을 대표 축제 육성)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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