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정치는 멀리 있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 저는 늘 눈 앞의 마을, 사람, 골목을 바꾸는 일에 집중해왔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해 온 작은 변화들을 큰 변화로 잇고 싶습니다.
함께 성장해, 지역이 장성해
지역공동체를 일궈온 청년기획자
장성해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정치는 멀리 있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 저는 늘 눈 앞의 마을, 사람, 골목을 바꾸는 일에 집중해왔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해 온 작은 변화들을 큰 변화로 잇고 싶습니다.
저는 지역을 기획하고 사람을 연결해 온 청년기획자입니다. 전통시장, 농촌, 마을공동체, 생태관광, 도시재생, 영화제 등 지역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함께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전남과 광주의 통합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지역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고 장성할 수 있도록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겠습니다.
통합특별시가 이름만 커지는 행정 통합에 머물지 않도록, 주민 삶에 닿는 예산과 조례를 만들겠습니다.
광주의 문화도시 역량과 전남의 로컬 콘텐츠를 연결해 지역산업을 키우고, 생태 보존을 넘어 재생에너지와 기후산업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방치된 빈집을 청년·예술인·노동자의 사회주택으로 바꾸고, 지역에서 배우고 일할 수 있는 직업교육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돌봄 안전망, 어르신·농어민·소상공인·다문화가정을 위한 생활형 디지털·AI 도움센터도 추진하겠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통합, 삶이 좋아지는 전남·광주를 만들겠습니다.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지금 링크를 공유해 조국혁신당의 장성해 후보를 널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