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장애인이 편하면 모두가 편합니다.”
장애인의 시선으로 지역을 설계해 모두가 편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이번 도전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작이며, 더 나은 지역을 위해 끝까지 뛰겠습니다.
100세까지 살고 싶은 동네
변화를 만드는
김영민전북 익산시 마선거구 후보자
“장애인이 편하면 모두가 편합니다.”
장애인의 시선으로 지역을 설계해 모두가 편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이번 도전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작이며, 더 나은 지역을 위해 끝까지 뛰겠습니다.
농촌에서 자라다 사고로 사지마비 장애를 겪으며 삶이 바뀌었습니다. 재활 속에서 불편의 원인이 개인이 아닌 사회 구조에 있음을 깨달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이제는 제도와 정책을 바꿔 모두가 편한 도시를 만들고자 합니다.
1, 누구나 걷고 머물 수 있는 ‘유니버설 가로수길’을 조성해야 합니다. 보행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는 도시의 기본입니다.
2, 돌봄권을 강화해야 합니다. 아이, 어르신, 장애인이 있는 가정도 걱정 없이 일상과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더해 모든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예방적 돌봄도 필요합니다.
3, 만성적인 주차 문제 해결 및 상인회 조직을 지원하겠습니다. 소규모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을 살려야 합니다. 지역경제는 작은 가게에서부터 시작되며, 그 기반이 튼튼해야 도시 전체가 살아납니다.
4, 동네 공원을 중심으로 소통 공간을 활성화하고, 공원과 공원을 연결하는 ‘5km 힐링숲 도시길’을 조성하겠습니다. 시민들이 걷고 만나고 어울리면서 관계를 회복하는 공간은 공동체를 다시 살리는 중요한 기반입니다.
5, 로컬푸드 매장을 활성화해 생산과 소비가 지역 안에서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이는 주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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