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기호 3번 오진희입니다. 저는 더 이상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는 안온한 인천을 만들고자 출마했습니다. 안온한 삶은 특별한 누군가의 몫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권리입니다. 돌봄과 인권이 살아있는 도시, 시민의 삶을 지켜주는 시의회의 따뜻한 균형추가 되겠습니다.
돌봄과 인권이 살아있는 인천
인천정치의 균형추
오진희인천 남동구 나선거구 후보자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기호 3번 오진희입니다. 저는 더 이상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는 안온한 인천을 만들고자 출마했습니다. 안온한 삶은 특별한 누군가의 몫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권리입니다. 돌봄과 인권이 살아있는 도시, 시민의 삶을 지켜주는 시의회의 따뜻한 균형추가 되겠습니다.
▶1973.12.23.일생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보유
▶인천대 정책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
인천의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오진희입니다.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사회권 선진도시를 토대로, 돌봄과 인권이 살아있는 안온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잇는 따뜻한 균형추가 되겠습니다.
1. 인천형 ‘어르신·가족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동 단위 ‘어르신·가족 통합돌봄센터’ 설치 및 돌봄매니저 배치
-노부모·자녀를 함께 돌보는 ‘이중돌봄 가구’ 우선 지원
-긴급돌봄·대체돌봄 및 가족 휴식지원(Respite Care) 운영
-방문간호·요양·식사·병원동행 통합돌봄 확대
-야간·주말 돌봄 서비스 확대 및 돌봄 공백 최소화
-AI·IoT 기반 고독사 예방 및 실시간 안부확인 체계 구축
-식사·이동·주거개선 등 생활지원 패키지 운영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책임지는 인천 실현
2. 인천시 ‘인권과’ 설치 및 사회권 행정 체계 구축
·현재는 인권 업무가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어 책임성과 전문성이 약함
→돌봄·노동·노령·이주민 분야 통합 데이터 관리 필요
·노령화, 이주민 증가, 산업단지 노동 등 복합적인 사회권 과제가 혼재
→사회권을 전담하고 있는 도시개발, 복지, 노동 정책이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지는 않는지 사전에 점검하는 행정 체계를 구축
3.인천시 전역에 '정당 현수막 전용 게시대' 설치
-군·구별 최소 설치 기준과 온라인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
-학교·통학로 100m 이내 및 어린이보호구역에는 현수막 게시를 전면 금지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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