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동시지방선거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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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인권이 살아있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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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정치의 균형추

오진희

인천 남동구 나선거구 후보자

출마의 변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기호 3번 오진희입니다. 저는 더 이상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는 안온한 인천을 만들고자 출마했습니다. 안온한 삶은 특별한 누군가의 몫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권리입니다. 돌봄과 인권이 살아있는 도시, 시민의 삶을 지켜주는 시의회의 따뜻한 균형추가 되겠습니다.

자기소개

▶1973.12.23.일생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보유

▶인천대 정책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


인천의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오진희입니다.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사회권 선진도시를 토대로, 돌봄과 인권이 살아있는 안온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잇는 따뜻한 균형추가 되겠습니다.

대표공약

1. 인천형 ‘어르신·가족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동 단위 ‘어르신·가족 통합돌봄센터’ 설치 및 돌봄매니저 배치

-노부모·자녀를 함께 돌보는 ‘이중돌봄 가구’ 우선 지원

-긴급돌봄·대체돌봄 및 가족 휴식지원(Respite Care) 운영

-방문간호·요양·식사·병원동행 통합돌봄 확대

-야간·주말 돌봄 서비스 확대 및 돌봄 공백 최소화

-AI·IoT 기반 고독사 예방 및 실시간 안부확인 체계 구축

-식사·이동·주거개선 등 생활지원 패키지 운영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책임지는 인천 실현


2. 인천시 ‘인권과’ 설치 및 사회권 행정 체계 구축

·현재는 인권 업무가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어 책임성과 전문성이 약함

→돌봄·노동·노령·이주민 분야 통합 데이터 관리 필요

·노령화, 이주민 증가, 산업단지 노동 등 복합적인 사회권 과제가 혼재

→사회권을 전담하고 있는 도시개발, 복지, 노동 정책이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지는 않는지 사전에 점검하는 행정 체계를 구축


3.인천시 전역에 '정당 현수막 전용 게시대' 설치

-군·구별 최소 설치 기준과 온라인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

-학교·통학로 100m 이내 및 어린이보호구역에는 현수막 게시를 전면 금지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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