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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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창작의 섬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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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감각있는 정치

강주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출마의 변

제주는 15년째 ‘최저 평균임금 지자체’를 기록하며 청년 이탈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감귤·관광업 중심의 한계에 봉착한 구조를 넘어설 가장 탁월한 방안은 ‘제주의 이야기’를 산업화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민의 문화적 행복을 디자인 하겠습니다.

자기소개

MB 정권 시기 팟캐스트 나는꼼수다 팬카페인 미권스와 노무현재단에 합류하여 문팬 - 제주검찰규탄집회까지 함께 만들었습니다.

조국혁신당 제주도당 창당부터 현재 부대변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딸 셋의 아빠이며 디자인 전공으로 창업, 스타트업 업체 디자인 총괄, 교육청 근무를 해왔고, 현재는 육아와 문화행사를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공약

제주는 4·3사건, 독특한 신화, 1,000년의 섬 역사 등 차별화된 인문학 자원을 보유한 콘텐츠의 보고입니다. 웹툰·웹소설 종주국인 대한민국에서 탐라 문화를 기반으로, 1억 뷰 이상의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가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비로소 제주의 관광과 문화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제가 도의회에 입성한다면 그 기반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우선 청소년과 청년 작가를 위한 ‘창작 문화 클러스터’를 구축하겠습니다. 역사·예술·문학계가 협업하여 제주의 소재들이 고부가가치 창작 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제주더큰내일센터’ 내에 창작 지원 카테고리를 신설하여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작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나아가 네이버, 카카오 등 거대 플랫폼과의 MOU를 체결하여 도내 우수작들이 대중의 검증을 거쳐 글로벌 인기 작품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길을 열겠습니다.

창의적이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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